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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주택 무선국 전자파 규모는"…전자파 안전포럼 21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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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파과민증·손선풍기·기지국 등 최신 언론 이슈 관련 전문가 발표

[아이뉴스24 심지혜 기자] 공동주택에 설치된 무선국에서 나오는 전자파는 얼마나 될까. 손선풍기 전자파는 몸에 해로울까. 이처럼 전자파와 관련한 궁금증을 해소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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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립전파연구원이 일반인들에게 전자파 인체보호에 대한 이해와 소통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21일 제9차 전자파 안전포럼을 개최한다. [사진=국립전파연구원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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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립전파연구원(원장 서성일)은 일반인들에게 전자파 인체보호에 대한 이해와 소통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제9차 전자파 안전포럼을 개최한다고 20일 발표했다.

오는 21일 열리는 이번 포럼은 코로나19로 대면접촉을 자제하기 위해 온라인으로 진행한다. 포럼은 이날 오후 2시부터 유튜브 '제9차 전자파 안전포럼' 채널에서 누구나 볼 수 있다.

전자파 안전포럼은 국립전파연구원이 전자파 인체영향에 관한 국민과의소통을 위해 매년 추진해 왔으며 올해로 9번째다.

이번 포럼은 '팩트&이슈체크' 전자파 인체보호라는 주제로 최형도 책임연구원(한국전자통신연구원)의 ‘안전 최일선 전자파 인체보호 법·제도’에 대한 기조연설을 시작으로 공동주택 무선국 전자파 민원 측정 사례, 전자파과민증, 손선풍기, 기지국 등 최신 언론 이슈에 대한 전자파 이슈체크 등 전문가 주제발표가 진행된다.

또한 평소 국민들의 전자파 궁금증을 해결할 수 있도록 일반인의 질의에 대해 전문가가 응답하며 논의하는 시간을 마련하였으며 온라인 포럼을 통해 실시간 참여자(유튜브 채널 댓글·질문)에게 추첨을 통해 상품을 제공하는 실시간 참여 이벤트도 진행한다.

서성일 국립전파연구원 원장은 "앞으로도 전자파 인체안전에 대한 불안감을 해소하도록 인체안전에 대한 콘텐츠 제작 및 교육, 포럼 등을 통한 올바른 정보제공과 양방향 소통을 더욱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심지혜 기자(sjh@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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