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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 공장 앞 컨테이너서 방화 추정 화재…4명 숨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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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충남 청양의 사무실용 컨테이너에서 불이 나서 안에 있던 4명이 숨지는 사고가 어제(19일) 있었는데요. 이렇게 모두 사망을 하고 목격자도 없어서 수사가 쉽지 않습니다. 경찰은 방화 가능성도 염두에 두고 있습니다.

정용환 기자입니다.

[기자]

어제 아침 충남 청양군 한 공장 임시 사무실로 쓰이던 컨테이너에 불이 났습니다.

컨테이너 안에 있던 60대 남성 두 명과 50대 여성 두 명 등 4명이 숨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