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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배구 '7구단', 창단 첫 경기 '강렬한 신고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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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프로배구 7구단으로 출범한 페퍼저축은행이 창단 첫 경기에서 첫 세트를 따내며 '강렬한 신고식'을 했습니다.

페퍼저축은행은 전체 1순위 외국인 선수 엘리자벳을 앞세워 인삼공사를 거세게 밀어부쳤습니다.

기존 6개 구단에서 대부분 주전으로 뛰지 못했던 선수들이 똘똘 뭉쳐 엘리자벳과 호흡을 맞췄고, 홈 관중 앞에서 역사적인 첫 세트를 따내며 환호했습니다.

하지만 이소영, 염혜선 등 도쿄올림픽 대표들이 포진한 인삼공사가 호락호락할 리 없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