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조간브리핑 (10월 20일)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이재명 국감' 2차전이 오늘 시작됩니다.

초과이익 환수 건의를 거부했다는 이재명 후보의 지난 국감 발언이 뜨거운 감자가 될 전망인데,

여당은 김용판 의원의 '허위 돈다발 사진'으로 역공을 펼칠 전망입니다.

대장동 비리와 관련해 남욱 변호사가 대장동 업체 직원 계좌를 이용해 박영수 전 특검의 인척 회사에 4~5억 원을 송금했다는 증언이 나왔습니다.

경향신문은 유동규 전 본부장이 대장동 개발이 공식화하기도 전부터 사업을 준비했고, 이재명 당시 성남시장이 승인했다고 보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