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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팔마 화산 폭발 한 달...피해 눈덩이·기약 없는 이재민 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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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북아프리카 서쪽 카나리아제도 라팔마섬 화산이 폭발한 지 한 달이 지났지만, 용암 분출이 잦아들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2천 채에 가까운 건물이 파괴되는 등 피해가 불어나고 있는데, 용암 분출이 언제 끝날지 전문가들도 예측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조수현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굉음과 함께, 붉은 용암 더미가 끊임없이 흘러내립니다.

스페인령 라팔마섬 화산 폭발 한 달이 됐지만, 여전히 맹렬한 기세로 용암을 분출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