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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단, PL 관심 없다. 앞으로도 그럴 것" 佛 기자 맨유 부임설 일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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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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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우충원 기자] "지단은 프리미어리그에 관심 없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최근 리그 3경기 무승(1무 2패)으로 승점쌓기가 더뎌지면서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의 경질설이 나오고 있다.

지난 아스톤빌라를 상대로 맨유는 0-1로 패했다. 또 에버튼과 1-1 무승부를 기록한 뒤 레스터시티에는 2-4로 무릎을 꿇었다. 컵대회와 챔피언스리그까지 포함하면 최근 7경기 2승(1무 4패)에 그치고 있다.

새로운 감독 후보로 지네딘 지단 감독이 후보로 이름을 올렸다. 하지만 프랑스 전문 취재기자인 프레드릭 에멜 기자는 지단의 맨유 부임설에 대해 일축했다.

에멜 기자는 RMC 스포르트의 기사를 자신의 SNS에 포스팅 했다. RMC 스포르트는 "뉴캐슬 후임 감독 후보인 지단 감독은 거절했다"라고 전했다.

에멜 기자는 "지단 감독은 프리미어리그에 관심을 가져본 적이 없다. 앞으로도 프리미어리그 진출에 대해서는 고려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지단은 이미 지난 2018년 조세 무리뉴 감독이 경질된 후 맨유 감독 후보군에 이름을 올렸다. 하지만 당시에도 선임되지 않았다. / 10bird@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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