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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 오늘 총파업 예고…김 총리 "엄정 대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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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민주노총이 오늘(20일) 총파업과 대규모 집행을 강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정부가 방역 상황인 만큼 자제해 달라고 요청했지만 민주노총 측은 50만 명이 참여할 거라고 예고했습니다.

보도에 장훈경 기자입니다.

<기자>

[석방하라! 석방하라! 석방하라! 투쟁!]

불법 집회 주도 혐의로 구속된 양경수 위원장의 첫 재판이 열린 서울중앙지법 앞, 민주노총은 양 위원장 석방을 요구하며 총파업 강행 뜻을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