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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대장동 의혹' 남 욱 변호사 이틀째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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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대장동 개발 특혜 의혹과 관련해 인천공항에서 체포한 남욱 변호사에 대해 검찰이 곧 구속영장을 청구할 것으로 보입니다. 경찰도 천화동인 6호 대표 등 관련자들을 속속 불러 조사하며 수사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첫 소식, 원종진 기자입니다.

<기자>

지난 18일 귀국과 동시에 체포된 남 욱 변호사는 어제(19일)도 밤늦게까지 검찰 조사를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