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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말라 난리인데 다른 쪽은 폭우…"지구 곳곳 기상이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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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지난 6월, 때이른 폭염으로 몸살을 앓았던 북반구에 기상이변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북반구의 10월은 날씨가 청명할 때인데, 미국 최대 저수지는 말라버렸고, 인도에는 폭우가 쏟아졌습니다.

이유진 기자입니다.

[리포트]
밀려온 토사가, 주택들을 덮쳐버렸습니다. 나무는 뿌리째 뽑혔습니다.

현지 주민
"내 삶의 터전이었습니다. 모든 게 사라졌어요. 여기 보세요. 모든 게 없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