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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진 영광' 이을까…이혁, 쇼팽 콩쿠르 결선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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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6년 전에 한국 첫 우승자가 나왔던 이 장면을 이틀(21일) 뒤에 또 볼 수 있을지도 모릅니다. 오늘 시작한 쇼팽 콩쿠르 결선에 피아니스트 이혁이 올랐습니다.

이수진 기자입니다.

[기자]

마지막 관문은 폴란드 국립오케스트라와의 협연입니다.

긴장한 표정으로 관객 앞에 선 연주자, 오늘 새벽 시작된 쇼팽 콩쿠르 결선입니다.

2차 세계대전과 코로나가 전세계를 휩쓴 지난해, 두 차례를 제외하곤 5년마다 전세계의 내로라하는 젊은 피아니스트들을 폴란드로 불러모은 95년 역사의 피아노 경연대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