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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이재명 처남, 3년간 성남 등지 3개社 임원 지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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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어제 행안위 국감에 이어 내일 국토위 국감에 이재명 지사가 출석할 예정입니다. 이런 가운데 이 지사의 처남이 지난 2017년부터 3년간 성남 등지에 있는 기업 여러 곳에서 임원을 지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여기에는 옵티머스 사태의 먹이감이 된 성지건설도 포함돼있었는데, 이전 경력과는 상관없는 이런 취업에 뒷배경이 있지 않았느냐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이 지사 측은 "정상적인 취업"이었다고 반박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