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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지대 트렌드는 여야 '모두까기'…캐스팅보터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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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여야가 각종 게이트를 둘러싸고 힘 겨루기를 하고 있는 가운데 제3지대 인사들도 대선 준비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여야를 모두 비판하면서 몸집을 키우고 있는 건데요. 국민의당 안철수 대표도 곧 대선 출마를 공식 선언할 것으로 보입니다. 박준우 마커가 '줌 인'에서 관련 소식 짚어봅니다.

[기자]

[진중권/전 동양대 교수 : 민주당에 기대하지 않고 그 당은 그냥 망했어요. 왜냐면 구조적으로 불가능하거든요. 대깨문 중심, 그리고 김어준이란 선무당이 있잖아요. 이 땅이라는 게 몽땅 토착 왜구고, 기득권이고, 수구세력이고…그 다음 정권이 그래도 지금 정권보다 요만큼은 나아야 하지 않겠어? 여기에 대한 확신을 줘야 하거든요. 근데 그 확신을 못 주고 있는 상태, 다듬어지지 않은 측면들이 있다는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