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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몸 만든' 고대생 50명이 뭉쳤다…무엇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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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고려대 학생들이 '몸짱' 달력 모델로 변신했습니다.

조정·수영·농구·유도 등 8개 운동 동아리 회원 약 50명이 모델로 참여해 헬스장, 해변, 중장비 앞 등 다양한 곳에서 건강미를 뽐냈는데요.

결식아동을 돕기 위한 '고려대 자선 몸짱 달력 2022'를 만들기 위해서라고 하네요.

여름 내내 이어진 '몸만들기'와 사진 촬영 끝에 17장의 사진이 포함된 달력이 완성됐습니다.

달력은 온라인 서점 예스24를 통해 판매되고, 수익금은 모두 결식아동 식사와 식료품 지원에 쓰일 예정입니다.

몸도 마음도 건강한 고대생들, 영상으로 만나 보시죠.

<제작 : 오예진·서정인>

<영상 : 고려대학교 동아리연합회 체육분과 제공>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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