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수도권 경기장 '백신 패스'...잠실구장 7천5백 명까지 입장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앵커]
오늘부터 백신 접종을 마친 사람은 프로야구 등의 스포츠를 TV가 아닌 경기장에서 볼 수 있게 됩니다.

무관중으로 진행됐던 프로스포츠에 활기가 돌 전망입니다.

보도에 이지은 기자입니다.

[앵커]
거리 두기 강화로 텅 빈 야구장에서 경기를 이어온 프로야구.

백신 패스 적용에 따라 석 달 만에 다시 관중을 맞이하게 됐습니다.

백신을 맞은 지 14일이 지난 접종 완료자가 대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