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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외시황] 리파인, 수요예측 경쟁률 64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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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비상장 주식 시장이 상승 반전했다.

38커뮤니케이션에 따르면 부동산 권리조사 전문기업 리파인은 지난 14~15일 진행한 수요예측 결과 경쟁률 64대1을 기록했고, 희망밴드 하단인 2만1000원으로 공모가를 확정했다. KB증권을 통해 20~21일 공모주 청약을 진행한다.

IPO(기업공개)관련 상장예비심사 청구 종목으로 엔지니어링 전문업체 현대엔지니어링이 호가 11만6500원(▲2500, +2.19%)으로 회복했다.

상장예비심사 승인 종목으로 백신 및 면역 증강제, 신약 개발기업 차백신연구소와 배터리 전해액 전문업체 엔켐은 호가 변동이 없었다.

의학 및 의약 관련 주로 융합단백질을 이용한 신약 개발 전문기업 지아이이노베이션이 호가 4만2000원(▲500, +1.20%)으로 상승했고, 바이오제약 전문업체 한국코러스는 6만500원(▼7500, -11.03%)으로 낙폭을 키웠다.

펩타이드 신약 개발기업 노바셀테크놀로지가 8650원(▼150, -1.70%)으로 약세를 이어갔고, 의료용 전동기 제조 및 헬스케어 전문업체 바디프랜드는 1만7100원(▼50, -0.29%)으로 떨어졌다.

종합 IT 서비스 전문기업 LGCNS가 7만8000원(▼1000, -1.27%)으로 5주 최저가를 기록하며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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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투데이/구성헌 기자(carlove@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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