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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세코, 겨울 캠핑족 위한 난방용품 홈쇼핑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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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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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로 세계 1위 기업인 파세코가 겨울 난방용품 팬히터 '캠프-5000N'과 캠핑난로 '캠프-10 선셋'을 19일 현대홈쇼핑을 통해 선보인다고 이날 밝혔다.

파세코 캠핑용 난방용품 방송은 19일 저녁 7시 40분부터 현대홈쇼핑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팬히터 캠프-5000N 흰색·검은색을 최대할인가 41만9000원에, 캠프-10 선셋 블랙은 최대할인가 15만9000원에 판매한다. 방송 중 제품을 구매할 경우 일시불 할인, ARS 구매 할인 등을 비롯한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현대홈쇼핑을 통해 선보이는 팬히터 캠프-5000은 등유를 넣어 태우는 기존의 대류형 난로에 써큘레이터의 기능을 더한 형태의 제품이다. 캠핑은 물론 우풍이 있는 가정에서도 활용도가 높다. 등유가 완전 연소되면서 생긴 열기를 장착되어 있는 팬이 공기로 순환시켜, 정해진 공간의 온도를 높여주는 원리다.

저소음 팬이 적용돼 최저화력 시 36db, 최대화력 시에도 42db수준에 그칠 정도로 조용하다. 디지털 방식 온도 조절 기능으로 1도씩 미세한 온도 조절도 가능하다.

난방은 물론 감성까지 챙길 수 있는 캠핑난로 캠프-10 선셋도 함께 판매된다. 캠프-10 선셋은 불꽃을 보며 마음의 안정을 찾는 일명 '불멍' 트렌드에 주목해 기획된 제품이다. 특수 코팅된 유리 투시창이 적용되어 있어 노을을 감상하는 듯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파세코 관계자는 "본격적인 추위가 시작되면서 난로 세계 1위인 파세코 제품에 대한 관심이 부쩍 높아진 상태"라며 "이에 따라 긴급 방송 편성을 통해 캠핑용 팬히터와 캠핑 난로 두 가지 제품을 선보이게 됐다" 고 설명했다.

[정지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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