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비상 앞둔 '누리호'...'우주독립' 희망 쏜다!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앵커]
순수 국산 기술로 완성한 한국형 발사체 '누리호'가 모든 준비를 마치고 우주로의 비상을 앞두고 있습니다.

이번 발사는 대한민국의 우주 독립시대를 여는 중요한 변곡점이 되는데요.

누리호 발사가 지닌 의미를 김현우 기자가 짚어드립니다.

[기자]
1.5톤짜리 모의 위성을 고도 700km에서 궤도에 올려놓으면 누리호 발사는 성공입니다.

그 고도까지 올려놓을 수 있는 발사체, 즉 로켓은 전략 기술로 분류돼 국가 간 기술 이전이 엄격히 제한된 분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