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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민주노총 총파업..."열악한 노동 환경 개선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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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55만 명에 달하는 노동자가 열악한 노동 환경 개선과 비정규직 차별 철폐 등을 요구하며 내일 민주노총 총파업에 동참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특히 역대 최대 인원이 파업에 참여하는 전국 초·중·고등학교의 경우 돌봄과 급식 대란 우려도 커지고 있습니다.

김대겸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내일 파업에 나서는 학교 비정규직 노동자들은 최대 4만여 명.

급식 대란이 발생했던 지난 2019년보다 참여 인원이 2배가량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