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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영상] 김부겸 총리 "앞으로 2주 동안 방역상황이 일상회복 출발점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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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지금 정부세종청사에서는 김부겸 국무총리 주재로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가 열리고 있습니다.

김부겸 총리의 회의 모두발언 직접 들어보겠습니다.

[김부겸 / 국무총리]
일상회복을 시작하기 위해서 어제부터 새로운 거리두기 조정방안이 시행되고 있습니다. 앞으로 약 2주간의 방역상황이 우리 공동체의 일상회복 출발점을 결정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이번 주말쯤 백신접종 완료율이 전 국민의70%를 넘어설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또 최근 들어서 확진자 규모도 소폭이나마 줄고 있어 희망적입니다. 다만 다음 주까지 방역을 안정적으로 관리해내야만 모두가 염원하는 단계적 일상 회복의 첫걸음을 시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