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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국감' 대장동 충돌…"초과이익환수, 지침 따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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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대장동 개발사업을 둘러싼 특혜와 로비 의혹의 최대 핵심은 민간 업자의 '초과이익 환수 조항'이 무슨 이유로 어떤 결재 과정을 거쳐 7시간 만에 빠지게 됐느냐 하는 점입니다. 이재명 지사가 화천대유와 관계사에 수천억 원의 이득이 돌아갈 것을 정말로 몰랐는지도 명확하게 밝힐 필요가 있습니다. 이 지사는 "초과이익 환수 조항을 만들어야 한다는 내부 건의가 있었지만 받아들이지 않았다"고 답했습니다. "지침에 따른 것이어서 문제는 없다"고 주장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