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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엔진으로 우주 간다…역사적 비행 앞둔 누리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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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순수 우리 기술로만 만든 한국형 발사체 '누리호'가 역사적인 비행을 앞두고 있습니다. 날씨만 문제없다면, 누리호는 모레(21일) 오후 전남 고흥 나로우주센터에서 발사될 예정입니다.

정구희 기자입니다.

<기자>

47m 길이의 3단 발사체 누리호가 특수차량에 실려 이동합니다.

사람이 걷는 속도로 발사장까지 옮겨진 뒤 천천히 세워져 발사대에 고정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