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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신영, 아기 자장가는 '쇼미더머니' 랩으로…흥 넘치는 세 쌍둥이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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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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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개그우먼 황신영이 세쌍둥이 육아 일상을 전했다.

18일 황신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빠랑 '쇼미더머니' 랩 하기"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황신영은 세 쌍둥이를 돌보며 흥 넘치는 표정으로 랩을 하고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딸의 옆에서 흐뭇한 표정으로 아기를 안고 있는 황신영의 아버지까지 다정한 부녀의 유쾌함이 고스란히 전해진다.

1991년 생인 황신영은 2013년 KBS 28기 공개 개그맨으로 데뷔한 뒤 2017년 5세 연상의 광고 사업가와 결혼했다. 세쌍둥이 임신 소식을 전한 뒤 지난 달 28일 출산 소식을 전하며 많은 축하를 받았다.

사진 = 황신영 인스타그램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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