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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수♥’ 이윤진, 집이 얼마나 넓으면 거대한 문이 또 있어? "전시장인 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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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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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수형 기자] 배우 이범수 아내 이윤진이 거대한 전시장같은 집에서의 일상을 공유했다.

11일, 이윤진이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서 "하루 종일 집에 있는데도쌀쌀한 날씨가 느껴져 니트를 꺼내 입어요."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이윤진은 화이트색 니트 원피스 샷으로 포즈를 치한 모습. 집이라곤 믿을 수 없는 거대한 문 앞에 서 있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이어 그는 "쫓기며 살지 말자는 책을 번역하며 쫓기는 스케줄을 사는 모순된 요즘입니다"면서 "어쨌든 현실은 이러하고, 그것을 마주하는 것이 큰 활력이라"는 말을 덧붙였다.

앞서 이윤진은 딸 소을, 아들 다을과 함께 지난 여름 집 옥상에 널찍한 풀장에 그늘막까지 설치, 호텔 수영장 못지 않은 분위기를 자아내 눈길을 끌었다. 최근엔 으리으리한 인테리어를 펼친 근황을 전해 놀라움을 안기기도 했다.

한편, 이윤진은 2010년 이범수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특히 이윤진은 학창시절 국제학교에서 재학하며 고려대에 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ssu08185@osen.co.kr

[사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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