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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동 민간 사업자 공모 공고 후 사퇴 종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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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동 민간 사업자 공모 공고 후 사퇴 종용"

[앵커]

대장동 사업이 본격화되기 전 자리에서 물러난 성남도시개발공사 초대 사장이 사퇴를 종용받았다고 주장했습니다.

이후 유동규 본부장이 사장 직무대행을 맡아 민간 사업자 선정 등에 관여한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사실 규명이 필요해 보입니다.

박수주 기자입니다.

[기자]

2014년 지방선거 한 달 전, 남욱 변호사는 '이재명 시장이 재선 되면 유동규 본부장이 성남도시개발공사 사장이 될 것'이라며 임명된 지 얼마 안 된 초대 사장의 '사임'을 언급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