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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헤인스, 서훈과 오찬…한미일 정보수장 회동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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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헤인스, 서훈과 오찬…한미일 정보수장 회동 주목

한국을 방문한 애브릴 헤인스 미 국가정보국장이 서훈 청와대 국가안보실장과 만나 대북 문제 등을 논의했습니다.

헤인스 국장은 오늘(18일) 서울 한 호텔에서 서 실장과 오찬 회동을 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양측은 북한 관련 정보와 정세 평가를 공유하고 종전선언에 대해서도 논의했을 것으로 보입니다.

헤인스 국장과 박지원 국가정보원장, 다키자와 히로아키 일본 내각 정보관이 만났는지는 확인되지 않습니다.

한미일 정보수장 회동은 내일(19일) 열릴 수 있다는 관측도 나옵니다.

3국 정보수장 회동은 지난 5월 일본 도쿄에서 이뤄진 후 5개월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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