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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덕에서 볼링공 굴린 70대...안경원 덮쳐 '와장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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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70대 남성이 언덕에서 굴린 볼링공이 근처에 있는 안경원을 덮치는 아찔한 일이 벌어졌습니다.

다행히 다친 사람은 없었는데, 피해자 측도 실수로 벌어진 일로 보인다며 처벌을 바라지 않는다고 밝혀 형사 입건 없이 사건은 마무리될 전망입니다.

차상은 기자입니다.

[기자]
한 남성이 볼링공을 들고 도로로 걸어 나옵니다.

허리를 굽히는가 싶더니 실제 볼링을 하듯이 공을 힘껏 굴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