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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수도권 거리두기 완화…"일상회복 기대 커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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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수도권 거리두기 완화…"일상회복 기대 커져"

[앵커]

방역 지침이 완화된 사회적 거리두기 시행 첫날, 비수도권 지역 시민과 상인들도 일상 회복에 대해 큰 기대감을 나타냈습니다.

하지만 방역이 느슨해지면서 다시 재확산되지 않을까 하는 우려도 여전합니다.

정지훈 기자입니다.

[기자]

한때 부산국제영화제의 주 무대 중 하나였던 남포동 일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