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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SI] "텀블러, 200번 이상 써야 '친환경' 효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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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유명 커피 전문점들이 일회용품을 줄이고 환경을 보호하자며 텀블러 기획상품을 경쟁적으로 내놓습니다. 그런데, 텀블러 한 개를 몇 번 사용해야 그 의미가 퇴색되지 않는지 생각해본 적 있으실까요. 일부 커피전문점이 때마다, 텀블러 등 관련 제품을 내놓기 바쁘다 한들 합리적 소비가 필요해보입니다.

소비자탐사대 윤서하 기자입니다.

[리포트]
대학가의 한 커피 전문점. 입구에 진열된 각양각색 텀블러가 시선을 사로잡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