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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 끓여 먹고 취객은 잠 자고…무인점포 일탈행위 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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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인건비 절감 등의 이유로, 전국 곳곳에 생겨난 무인점포에서의 절도 피해가 갈수록 늘고 있는데요, 뿐만 아니라, 가출 청소년과 취객의 황당한 일탈도 벌어지고 있었습니다.

이성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경남 함안의 한 무인점포입니다. 한 남성이 태연하게 과자와 초콜릿을 들고 나갑니다.

이 남성은 지난달부터 1달 만에 무인점포 2곳에서 15차례 돈과 물건을 훔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