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언덕길서 볼링공 던진 70대…200m 아래 안경원 '박살'

댓글 1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앵커]

언덕길에서 갑자기 커다란 볼링공이 굴러갑니다. 도로를 지나 200미터를 굴러가서, 근처에 있던 안경원의 유리창을 깨뜨렸습니다. 경찰이 공을 던진 70대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구석찬 기자입니다.

[기자]

70대 A씨가 언덕길에서 볼링공을 던집니다.

속도가 붙은 공은 초등학교 앞 도로를 빠르게 지나 인근 상가로 향합니다.

볼링공은 200미터 떨어진 이 안경원으로 굴러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