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톱플레이] '23분 만에 퇴장' 김민재‥'심판 너무 엄격하네'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 앵커 ▶

경기 시작 23분 만에 퇴장을 당한 페네르바체 김민재 선수 이야기로, 톱플레이 출발합니다.

◀ 리포트 ▶

전반 3분만에 선제골을 터뜨린 페네르바체.

그런데 반격이 만만치 않습니다.

전반 14분, 상대 역습을 막던 김민재 선수가 옐로 카드를 받습니다.

옷을 잡긴 했지만 심판이 꽤 엄격한데요?

그리고 9분 뒤, 이번에도 위험한 상황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