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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전 초등생 방화셔터 사고 그 후‥서홍이법 희망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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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2년 전 경남 김해 한 초등학교에서 방화셔터에 깔려 크게 다친 홍서홍 군.

끝을 알 수 없는 치료와 재활 속에 서홍이와 가족들은 하루하루를 버텨내고 있는데요.

최근 학교에서 발생한 사고의 피해자에게 간병비를 지원하는, 일명 서홍이법이 국회를 통과해서 아주 조금이나마 위안이 되고 있습니다.

부정석 기자입니다.

◀ 리포트 ▶

2년 동안 침대에 누워 있는 홍서홍 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