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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제니, 민낯+캡모자로 꾸안꾸 패션 완성..'일상이 힙해' [★SH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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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사진] 제니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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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정다은 기자] 그룹 블랙핑크 멤버 제니가 일상을 공개했다.

18일 제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HI”라는 멘트와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제니는 민낯으로 캡모자에 가디건을 걸친 채 ‘힙’한 패션을 선보이고 있다. 또 ‘꾸안꾸’ 패션을 완벽하게 소화. 러블리와 시크美를 넘나드는 반전 매력을 보여주고 있다.

한편, 제니가 속한 걸그룹 블랙핑크(BLACKPINK) 는 2022 S/S 밀란, 파리패션위크 일정을 위해 파리로 출국한 바 있다.

또한 막강한 파급력으로 COP26(유엔기후변화당사국총회) 홍보대사, 각종 공익 캠페인 참여,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한 기부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에 앞장 서고 있다.

이어서 제니는 솔로곡 ‘SOLO’ 뮤직비디오가 7억 뷰를 돌파하는 기록을 세워 화제가 되기도 했다.

/ddanei57@osen.co.kr

[사진] 제니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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