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그만해라'?…윤석열, 토론회 뒤 홍준표 '어깨 툭' 논란

댓글 4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앵커]

국민의힘 대선 본경선에서 홍준표·윤석열 두 후보의 신경전이 점차 거세지고 있습니다. 홍 의원은 연일 윤 전 총장 일가의 도덕성 논란을 언급하며 범죄자 프레임을 씌우고 있죠. 윤 전 총장은 기 싸움에서 밀리지 않겠다는 듯 강경한 태도로 대응 중인데, 관련 내용을 '줌 인'에서 정리했습니다.

[기자]

민주당에 '명낙대전'이 있었다면 국민의힘에는 '준석대전'이 있습니다.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를 얘기하는 건 아니고요. 홍준표 의원과 윤석열 전 검찰총장간의 신경전을 뜻하는데요. 편의상 두 사람의 이름 가운데 글자를 따와서 '준석대전'으로 부른다고 합니다. '줌 인'이 선정한 오늘(18일)의 인물은 당연히 홍준표·윤석열 두 후보가 되겠지요. 토론회장에서 늘 세게 붙었던 두 사람, 장외전도 만만치 않습니다. 이른바 '벌크업 경쟁'에 나섰습니다. 덩치를 키울 수록 파괴력도 커지겠지요. 서로 경쟁적으로 인재 영입에 나서며 세를 불리고 있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