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오늘 부울경 토론회…윤석열 · 홍준표, '세 불리기' 경쟁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앵커>

국민의힘은 잠시 뒤부터 본경선 4차 TV 토론회를 엽니다. 최종 경선 앞두고 선두를 다투는 이 두 후보 사이에서 몸집 불리기 경쟁도 한창입니다.

김형래 기자입니다.

<기자>

국민의힘 대선 경선 후보들은 오늘(18일) 오후 부산·울산·경남에서, 모레는 대구·경북에서 잇따라 TV 토론회를 갖습니다.

절반 가까운 책임당원이 영남 지역에 몰려 있는 만큼 이번 경선의 승부처가 될 전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