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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외시황] 지앤비에스엔지니어링, 1만7400원으로 공모가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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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비상장 주식 시장이 4일 연속 하락했다.

38커뮤니케이션에 따르면 친환경 반도체 공정장비 개발기업 지앤비에스엔지니어링은 지난 14~15일 진행한 수요예측 결과 경쟁률 1134대1을 기록했고, 희망범위 최상단인 1만7400원으로 공모가를 확정했다. 19~20일 이틀간 삼성증권을 통해 공모청약을 진행한다.

의학 및 의약 관련 주로 펩타이드 신약 개발업체 노바셀테크놀로지가 호가 8800원(▼500, -5.38%)으로 조정을 지속했고, 바이오제약 전문기업 한국코러스는 6만8000원(▼1000, -1.45%)으로 5주 최저가였다.

IPO(기업공개)관련 상장예비심사 승인 종목으로 배터리 전해액 전문업체 엔켐이 호가 7만1500원(▲3500, +5.15%)으로 상승했다. 백신 및 면역 증강제, 신약 개발기업 차백신연구소는 1만3250원(▼250, -1.85%)으로 약세를 이어갔다.

상장예비심사 청구 종목으로 엔지니어링 전문업체 현대엔지니어링이 호가 11만4000원(▼11000, -8.80%)으로 사상 최저가였고, 항체 신약개발 전문기업 와이바이오로직스는 4만500원(▼500, -1.22%)으로 하락했다.

증권금융 전문업체 한국증권금융이 1만2350원(▼150, -1.20%)으로 밀려나며 장을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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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투데이/구성헌 기자(carlove@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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