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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라이브] 오늘부터 마지막 거리두기...달라지는 점 Q&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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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 : 김선영 앵커, 김대근 앵커
■ 출연 : 류재복 / 해설위원, 김경우 / 서울백병원 가정의학과 교수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앵커]
코로나19 상황 두 분과 짚어봅니다.

[앵커]
류재복 해설위원, 김경우 서울백병원 가정의학과 교수와 짚어봅니다. 두 분 안녕하십니까?

[김경우]
안녕하세요.

[앵커]
앞으로 2주간 사실상 마지막의 거리두기다, 이런 얘기도 나오고 있는데요. 가장 큰 차이점이라고 한다면 오늘부터는 8명이 모일 수 있는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