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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손보, 전국 800여 협력업체와 상생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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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협력업체 ESG 경영 참여 등 지원

[이데일리 김유성 기자] DB손해보험이 지난 15일 전국 800여개 협력업체와 상생협약을 체결했다. 이날(15일) 상생협약식에는 에이원손해사정, 서울성동서비스, 영등포현장출동 서비스가 협력업체를 대표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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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대치동 DB금융센터에서 열린 상생협약식에서 참가사 대표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왼쪽부터 서울성동 서비스 정 훈 대표, 에이원 손해사정 박동언 대표, DB손해보험 이범욱 부사장, 영등포 현장출동 서비스 전상진 대표. (DB손보 제공)


DB손보는 ESG경영의 하나로 회사내 주요 이해관계자인 협력업체와의 상생을 위해 ESG 행동 규범을 마련했다. 긴급 출동 및 현장 출동 업체, 사고 조사업체 등과 자율 준수 협약을 통해 중소기업 협력업체의 ESG경영 참여를 지원한다.

이번에 마련된 ESG 경영 실천 행동규범에는 4가지 공유 가치가 담겼다. 인권 보호, 안전보건, 환경보호, 윤리경영이다. 협약식에 참석한 대표들은 독립성과 자율성에 기반해 행동 규범을 준수할 것을 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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