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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프(Jeep®) 최초의 3열 시트 SUV,‘올 뉴 그랜드 체로키 L’ 사전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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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강희수 기자] 강력한 오프로드 SUV 성능에 3열 시트까지 갖춘 지프(Jeep®)가 온다. 지프 최초의 3열 시트로 7인승을 허락한 ‘올 뉴 그랜드 체로키 L’이 11월 국내 출시를 예고했다.

지프(Jeep®)는 18일, 대형 SUV ‘올 뉴 그랜드 체로키 L(ALL-NEW GRAND CHEROKEE L)’의 사전 계약을 시작한다고 발표했다.

올 뉴 그랜드 체로키 L은 오버랜드(Overland), 써밋 리저브(Summit Reserve) 두 가지 트림으로 오는 11월 중순 공식 출시 예정이며 가격은 7,000만원 후반 대부터 시작한다.

그랜드 체로키는 1992년 디트로이트 북미 국제 오토쇼 행사장인 코보홀(Cobo Hall)의 유리문을 깨고 나오며 데뷔한 이래 30년간 4세대에 걸쳐 진화해 왔다. 글로벌 시장에서 약 700만대의 판매고를 올린 지프의 플래그십 SUV다.

완전 변경된 5세대 모델로 돌아온 올 뉴 그랜드 체로키 L은 보다 강력한 4X4 (4륜 구동) 능력에 정교해진 도로 주행(On-road) 성능을 갖췄으며 혁신적인 첨단 기술과 안전 기능도 두루 챙겼다. 특히 브랜드 최초로 3열 시트를 장착한 7인승 모델을 통해 프리미엄 대형(Full-size) SUV 세그먼트에도 뛰어든다.

올 뉴 그랜드 체로키 L은 새로운 아키텍처와 공기역학적 디자인에 맞춰 고급스러운 외관을 완성했다. 양 옆으로 넓어진 전통의 세븐-슬롯 그릴 디자인과 LED 헤드램프는 지프의 새로운 럭셔리 플래그십 SUV ‘왜고니어(Wagoneer)’에서 영감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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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평이 나있는 그랜드 체로키의 ‘쿼드라-트랙 II(Quadra-Trac II)’ 시스템과 셀렉-터레인(Selec-Terrain) 지형 설정 시스템에 3.6L V6 엔진과 8단 자동 변속기를 더해 역동적인 주행 경험을 제공한다.

차량 내부는 프리미엄 감성으로 가득하다. 수작업으로 처리된 프리미엄 팔레르모 가죽 시트와 월넛 내장재의 조화는 편안한 느낌을 자아내며, 멀티 컬러 앰비언트 LED 라이팅은 은은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한다. 특히, 프리미엄 오디오 브랜드로 유명한 ‘매킨토시(McIntosh)’ 사운드 시스템이 탑재돼 차원이 다른 웅장한 사운드를 전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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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 안전, 편의 사양도 대거 탑재됐다. 브랜드 최초로 SK텔레콤의 내비게이션 ‘T맵’이 탑재됐으며 무선 애플 카플레이 및 안드로이드 오토, 디지털 백미러, 풀 컬러 25.4cm(10인치) 헤드업 디스플레이(HUD)등 가장 진보된 유커넥트(Uconnect) 시스템을 제공한다. 또한,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 스톱 & 고, 액티브 드라이빙 어시스트, 나이트 비전, 360도 서라운드 뷰 카메라 등이 투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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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텔란티스 코리아 제이크 아우만 사장은 “올 뉴 그랜드 체로키 L은 혁신성, 프리미엄, 독보적인 4X4 기능 등 모든 측면에서 브랜드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주는 프리미엄 SUV”라며 “첨단 기술과 프리미엄에 대한 기준이 높은 한국의 고객들을 충분히 만족시킬 수 있는 모델이라고 자신한다”고 말했다. /100c@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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