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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화성 주가 5%↑...리비안 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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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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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화성 주가가 상승세다.

1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 7분 기준 대원화성은 전 거래일 대비 5.67%(350원) 상승한 6520원에 거래되고 있다.

대원화성 시가총액은 2652억원이며, 시총순위는 코스피 560위다. 액면가는 1주당 500원이다.

대원화성은 미국 전기차 업체 리비안 관련주다.

최근 리비안 실무진들이 국내 소재·장비 기업들과의 협력을 위해 한국을 방문한다는 소식에 강세를 보이고 있다.

리비안은 내달 뉴욕 증시 상장을 앞두고 있다. 리비안은 최근 미 증권거래위원회에 자신들의 상장 후 기업 가치를 800억달러(약 95조원)로 추정한 신고서를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전기연 기자 kiyeoun01@aj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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