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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조할인] 올해 할리우드 SF 기대작 '듄' 개봉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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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조조할인입니다.

2017년 '콜 미 바이 유어 네임'으로 스타덤에 오른 '티모시 샬라메'는 당시 20대 남자배우 중 처음으로 아카데미 남우주연상 후보에 올랐는데요.

국내서도 두터운 팬층을 보유한 그의 신작이 개봉을 앞두고 있습니다.

우주 아라키스 행성에서 초인적인 사고와 생명 유지의 원천이 되는 '스파이스'를 두고 '메시아 폴'의 위대한 여정이 펼쳐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