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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한 경제] "세탁소에 맡긴 옷, 늦게 찾아가면 보관료 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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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의 경제 뉴스를 빠르게 전달해 드리는 '신선한 경제' 시간입니다.

세탁소에 옷을 맡겼다가 깜빡 잊고 한참 뒤에 찾았던 경험, 있으신가요?

자칫 보관료를 물게 될 수 있다고 합니다.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세탁소에 맡겼던 옷을 늦게 찾았다가 보관료를 냈다는 글이 종종 올라오는데요.

일부 세탁소의 경우, 일정 기간 내에 찾아가지 않으면 보관료를 물린다고 미리 공지하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