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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신영, '인형의 집' 같은 삼둥이 방…"조리원 벌써 그리워" [T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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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서예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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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황신영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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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황신영의 세 쌍둥이와 함께 집으로 돌아왔다.

황신영은 17일 자신의 SNS에 “삼둥이 조리원 퇴소하고 집에 도착했어요”라며 한 편의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아기자기하게 꾸며진 삼둥이 방이 담겼다. 아기들은 각자의 침대에서 천사같은 얼굴로 잠들어 있다.

황신영은 “오늘 조리원 퇴소하고 집으로 오는 길 내내 차 안에서 셋 다 엄청 크게 울어버리고 집으로 왔는데도 애들이 장소가 바뀌어서 그런지 계속 울어서 퇴소한지 몇 시간도 안되었는데 벌써부터 너무 정신이 없다”며 “각오는 했었지만 이 정도 일줄은 몰랐다”고 말했다.

그는 “2주동안 조리원 있었을때가 벌써부터 그리운건 뭐죠. 1주 연장 할걸 그랬나봐요. 이제서야 셋 다 잠 들었네요”라고 덧붙였다.

한편, 황신영은 2013년 KBS 28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다. 그는 2017년 결혼 후 4년 만에 인공수정 임신 성공 소식을 알렸다. 최근 세 쌍둥이를 무사히 출산했다.

서예진 텐아시아 기자 yej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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