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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대통령 지지도 14주 만에 30%대...민주당도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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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에 대한 국정 지지율이 14주 만에 30%대로 떨어지고, 민주당 지지율도 함께 하락했습니다.

YTN이 리얼미터에 의뢰해 진행한 10월 2주차 여론조사 결과, 문 대통령의 국정수행에 대한 긍정 평가는 0.8%포인트 떨어진 39.2%로 집계됐습니다.

부정 평가는 1.4%포인트 오른 58.2%입니다.

정당 지지도에서는 국민의힘이 41.2%로, 2%포인트 올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