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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마마 이영현, 4살 딸 혜온 위한 버섯전 뚝딱..."엄마가 주책"('슈퍼맨이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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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신지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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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이 돌아왔다'(사진=방송 화면 캡처)



'슈돌' 빅마마 이영현이 딸을 위해 요리솜씨를 발휘했다.

17일 방송된 KBS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새멤버로 빅마마 이영현이 합류했다.

10월 17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빅마마 이영현이 딸 혜온이를 위해 폭풍 요리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영현은 4살이 된 딸 혜온이를 소개하며 "99% 아빠의 성격과 외모를 닮았다"며 "제가 바깥 활동이 많다보니, 아빠랑 더 가깝다고 느끼는 거 같다"라고 소개했다.

이영현은 딸 혜온이랑 아빠가 적어놓은 스케쥴 보드에 해야할 일들과 규칙들을 확인했다. 남편이 당부한 3가지 규칙은 태블릿 금지와 간식은 하루 한 번, 밥은 시간 맞춰서 세 끼 꼬박 먹는 것이었다.

이후 이영현은 딸을 위해 표고버섯에 칼집까지 내서 모양을 만들고 각종 채소를 다져넣어 표고버섯전을 뚝딱 만들었고 남은 소로는 완자탕을 끓였다.

딸 혜온이는 "맛있다"라며 표고버섯전을 먹었지만, 이내 이영현이 "버섯도 잘 먹네"라는 소리에 버섯을 뱉어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영현은 "엄마가 괜히 주책 떨었다"라고 자책하며 딸 혜온이가 남긴 버섯전을 먹어 웃음을 안겼다.

신지원 텐아시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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