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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석천 "식단 못한 티가 나..50 넘어 건강 챙기고 몸 만들고 참 힘든 직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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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헤럴드POP=천윤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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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석천 인스타



홍석천이 운동 중인 근황을 전햇다.

지난 17일 오후 배우 홍석천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홍석천은 거울 셀카를 남기고 있다. 운동을 하러 피트니스 센터를 방문해 찍은 것으로 보인다. 그는 강렬한 눈빛으로 거울을 응시하며 카리스마를 발산하고 있다.

그는 이와 함께 "3일간의 지방촬영후 오늘만 쉬는데 운동 ㅠ"이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며칠쉬고 식단못한 티가 난다"라며 "50넘어서 건강챙기고 몸만들고 참 힘든 작업. 해낼수있을지 ㅠㅠ 암튼 처음 마음먹은대로 꾸준히 해보자 #헬린 #몸짱 되기어려워. #홍석천tv #게이치말아요 #오징어게이 ㅋㅋ"라고 덧붙이며 운동을 향한 의지를 드러내 눈길을 모았다.

한편 홍석천은 새 드라마 '징크스의 연인'에 출연한다. '징크스의 연인'은 불행한 자신의 삶을 숙명으로 여기고 순응하며 사는 한 인간 남자와 저주를 풀기 위해 미지의 세상 밖으로 뛰어든 여신이 잔혹한 운명을 뛰어넘으며 펼치는 판타지 로맨스 드라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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