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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수도권 사적 모임 8인 허용..."방역 긴장감 놓아서는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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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8명·비수도권 10명까지 사적 모임 허용

다중이용 시설 영업시간 연장…비수도권 식당은 자정까지

실외 스포츠 경기 관람 30%까지 허용

사워실 사용은 당분간 금지…수도권 식당 영업은 10시 제한

[앵커]
이른바 '위드 코로나'로의 전환을 앞둔 마지막 거리두기가 오늘부터 시행됩니다.

수도권은 최대 8명까지 모임을 할 수 있고 독서실과 극장 영업도 자정까지 늘어납니다.

정부는 이번 조치로 방역의 긴장감이 풀어져서는 안된다고 강조하고 있습니다.

보도에 이승훈 기자입니다.

[기자]
사적 모임 허용 인원이 수도권은 최대 8명까지 비수도권은 최대 10명까지 늘어납니다.

다만, 접종을 마친 사람이 4명은 넘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