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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한번 돌아섰던 PK...보수 주자로 누구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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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울산·경남, 5차례 대선서 보수 후보 지지

"2017년 부산·울산·경남 지지, 보수 궤멸 방지"

윤석열 캠프에 부산 경남 등 PK 의원 다수 포진

부산은 때로 진보 성향…울산은 '노동계' 강세

[앵커]
지역을 순회하고 있는 국민의힘 대선 주자들이 오늘은 부산·울산·경남 지역에서 토론회를 갖습니다.

지난 탄핵 대선 때 단 한 차례를 제외하곤 줄곧 보수 후보를 지지했던 곳인데, 경남지사를 지냈던 홍준표 의원과 영남 지역 현역 의원을 대거 영입한 윤석열 전 총장의 격돌이 예상됩니다.

이정미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부산과 울산, 경남은 오랜 기간 대선에서 보수의 텃밭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