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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롭히고 사건 축소‥" 유서 남기고 경관 투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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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인천경찰청 소속의 33살 경찰관이 아파트 화단에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사망 직전 작성한 유서도 발견됐는데, 상관들이 괴롭히고 사건 축소를 종용했다는 내용들이 담겨 있었습니다.

경찰은 감찰에 착수했습니다.

손하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리포트 ▶

경기도 시흥의 한 아파트.

어제 아침 8시 반쯤, 이 아파트 화단에서 인천경찰청 외사과 소속 33살 김 모 경사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