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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야?!] 특검 안 하나 못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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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뉴스야 시작합니다. 정치부 이채림 기자 나왔습니다. 첫번째 물음표 보죠.

[기자]
첫번째 물음표는 "특검 안 하나 못 하나?"입니다.

[앵커]
야당이 대장동 의혹과이재명 후보와의 관련성이나 실체를 밝히자면서 연일 특검을 주장하고 있죠. 그런데 최근 검찰이 본격적으로 수사를 시작하면서 여권은 특검에 선을 긋고 있잖아요.

[기자]
네, 하지만 수사 진행 과정에서 여러 부실 논란에 검경 엇박자까지 이어지고 있어 논란이 커지는 상황입니다. 앞서 보신 것처럼 유동규씨 폰을 놓고 검경 사이 혼선이 있었고, 화천대유 대주주인 김만배씨에 대해서는 핵심 증거들을 확보하기도 전에 구속영장부터 신청했다가 기각됐죠. 이후에 성남시청을 압수수색하며 증거 확보에 나서 야당에선 '순서가 뒤바뀌었다', '검찰의 컨셉이 면피냐' 이런 조롱까지 나오고 있습니다.